스팀플렛폼 게임을 좋아한다면?

 

하지만 자주 사기에는 만만치 않은 가격대... 내지갑은 한정인데 게임은 너무 많이 나온다...

그럴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대표적인 3가지 방법을 소개할려고한다.

 

스팀 메인 왼쪽에 보면 할인라인이 있어서 그주에 할인받을 수 있는 리스트가 있다.

 

메인은 70%까지 할인해주는것도 있지만 보통은 3~40%대정도를 할인한다. 다음주 리스트도 있고 메인 할인은 항상 바뀌기에 챙겨보는것 잊지말자.

찜목록에 두면 할인이나 쿠폰을 주는경우도있으니 내가 살 게임은 찜목록에 두고 할인할때 알람을 받아도 좋은 방법이다.

 

 

2번째는 네이버쇼핑에 들어가면 스팀게임 대리구매이다. 대리구매는 말그대로 대리이기에 아이디를 빌려주어야 한다.

정상적인 방법은 아닌거 같기는 한다  한번 구매해봤는데 메일로 구매취소란부터 해서 다양한 메일이 들어왔기에 어떤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할인을 대폭하고 대리구매인들이 스스로 몇프로 때가는거 같은 시스템인거 같다. 이거에서 주의할거는 대리구매해주는곳이 사업자가 있던 뭐가 있던간에 구매했던 아이디는 내스스로이기에 책임전가는 본인한테 있고 아이디도 대리이기때문에 나중에 어떤문제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잘못된 방법으로 구매해서 아이디를 정지 먹거나 처벌받을 수도 있기에 추천은 하지않는다 .. 하지만 많이 싸긴하다.  한번 사용해본 방법으로는 5만원짜리가 1만8천원에 판매를 하고있어서 구매를 해봤는데 아직까진 딱히 문제 있지는 않다. 하지만 찜찜한건 역시.... 추후에 문제생길수도 있으니 추천하지는 않는 방법이기도하고 모르는 분들이 이방법을 많이 사용하실수도 있으셔서 한번 알리는 차원에서 넣어봤다.

 

3번째는 쿠팡 및 옥션에서 스팀게임을 쿠폰으로 발행해주는 방법이다. 쿠폰번호로 쏴주는 방식은 대부분 합법적으로 많이들 하는 방법이다. 예를들어서 대량할인할때 대량으로 구매해놓는다던지 한국에는 아니지만 외국에는 게임샵이 존재하다가 접는곳 혹은 그쪽 사업으로해서 싸게 디지털코드를 대량구입해서 판매하는 소위 말하는 중간업체쪽으로 등록된 사람들이 쿠폰을 원가에 가져오는거다. 당연 수입관세따윈 없다... 누가 영어몇조각과 번호에 관세를 붙히겠냐... 그렇기에 딱히 불법은 아니기에 처벌할수 있는 방법도없다. (관세붙힐 방법도없다) 그렇기에 2번보다는 조금 비쌀수도 있지만 쇼핑회사에서 쿠폰 나눠줄때 같이써도 할인 받을수 있으니 그런방법으로 구매를 해보자. 그러면 1개살돈으로2개도 살수 있기에 조금은 쇼핑하면서 시간 들여서 구매해도 좋을듯 싶다.

 

2번째 방법은 지금당장에는 리스크가 보이는게 아니지만 추후 아이디 복제 라던지 많은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정보누출에 원인이 될수도 있는 문제이기에 싸더라도 안했으면 좋겠다는 심정이다. 그까지꺼 안하면 되지 하는데 3번째 보다 너무 싼가격에 유혹을 많이하기에 한번쯤은 구매를 해보지 않을까 싶기도하다. 필자도 이미 한번 구매해봤다. 구매해보고 아 이건 나중에 문제생기면 내가 책임을 져야하는거구나 싶어서 그뒤로는 구매하지는 않앗다. 이게 뭐 별건가 싶기도하지만 여러분은 법적인 문제에 다가서는 거일수도 있다. 금액적으로 회사에 누를끼치게되면 누구든지 고소가 되는 실정이고 나아가서는 프로그램개발사에 투자금액이 안되는 사태까지도 오게되어서 시장이 엉망이 되어가기도 한다.

거기에 비해 3번째는 그나마 아직까진 합법적이 요소기에 게다가 이미 내가 놓친거긴하지만 세일상품을 재놓거나 게임샵 상품을 싸게 사오는거기에 판매효과는 그대로 있는거다. 그렇기에 과도하지 않는 선에서 이 방법을 추천하는 거다.

이정도면 그냥사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물론 그냥 사도 좋은 게임도 많다 하지만. 정말 과도하게 비싼게임도 있다. 초기에 샀을때는 몇만원이지만 지금 현재 DLC까지 포함하면 10만원 넘는 금액도 있다. 하지만 2번 3번 경우에는 이 DLC를 포함한 가격이 절반도 안되는 가격도 많아서 이방법을 추천하는거고 거기에 2번은 불법일수 있으니 합법적인 3번을 조금은 고민 해봐라는 취지에서 만든 글이다.
게임산업 어쩌구는 하지만 그래도 구매하는건 소비자고 적정가격이 되어야하는데 인기 게임이라고해서 너무 비싼건 좀 게임업계도 어짜피 할인할꺼 처음부터 적정가격에 나오면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다.

요즘 기계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여러가지 상품들이 많이나온다.

컴퓨터 주변기기는 정말 매우 빠르게 변화한다. 처음부터 나온다면 비싸서 사기는 힘들지만 어느정도 기간지나고 나면 대부분 안정화되면서 결국 맞추게된다.

그중에 모니터. 모니터를 맞추고 나머지 모니터는 버리거나 누구주거나... 요즘은 그래픽도 좋고 램도 좋고 모든게 좋아서 버벅 거림이 크지 않기에 듀얼모니터를 사용하기에 좋은편이다.

특히나 인터넷보시는분들 혹은 창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 게임하시는 분들 모든분들한테 좋기에 모니터는 계속두고 사용하도록 하면 좋을듯 싶어서 듀얼모니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자

 

출처 구글

모니터는 자신의 그래픽 카드 뒤에 단자대가 몇개인지에따라 최대 몇개까지 쓸수가 있다 지금은 듀얼모니터 이기에 주모니터 선 1개와 나머지 여분에 단자대에 맞는 모니터 dvi라던지 hdmi라던지 쓸수있는 선을 미리 알아서 준비하자.

 

그냥 연결만 하면 바로 화면이 뜨게 된다. 선두개를 연결하면 모니터 주전원을 확인하게될껀데 그때 이제 메인모니터 순서만 바꿔주면 되는거다

 

윈도우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디스플레이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뜰것인데 1번이 주모니터이다

2번이 듀얼모니터로 한건인데 이게 포인트가 2번 모니터가 왼쪽에 존재하면 저 화면에서 2번모니터를 클릭해서 왼쪽으로 옮겨주면 간단하게 끝난다.

 

 

나머지는 그 모니터에 마춰서 해상도 설정만 해주면된다.  예를들어 주모니터가 144hz에 2000번대 넘어도 2번모니터가 60에 1900번대로 마춰도 전혀 문제가없다 단지 서로 바꿔볼대 k에 대한 차이가 있을뿐이기에 이점은 넘어가고.. 같은 모니터로 해야 위화감이 없을뿐이다. 하지만 보조모니터는 말그대로 보조로 사용하는거기에 너무민감한 분은 그냥 같은 모니터를 한대 더사는걸 추천드린다.

 

 

추가로 그래픽 마다 다르고 그래픽 회사마다 다르기에 주의해야할께

dvi 방식을 정확히 파악해야한다 dvi-d와 dvi-i식이 있는데 뒤에 선이 비슷하다고 꽂아서 사용하면 재대로 사용도못하고 출력방식이 전혀다르기에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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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3가 지난 7일부터 시작되었다 하루에 4경기씩 3일차까지 진행되었고 오늘 새벽 4시에 뉴욕 엑셀시어와 런던 스핏파이어의 경기로 시작이 된다

두팀다 한국인 로스터로만 나오는 팀이기에 한국인끼리의 싸움을 볼수가 있어서 많은 팬들이 볼수있다

나도 그렇지만 약세 외국인로스터위주인 팀보다는 한국인 로스터 위주로 많이 챙겨보고 시간남을때 외국인껄 보기 시작하는거 같다

뉴욕의 대표적인 조합

뉴욕의 메인로스터는 대부분 여기서 갈리고 메인힐러혹은 특정맵에서만 딜러가 간간히 바뀌고 있는 플레이를 하고있는 팀이다. 전체 성적이 현재 통틀어서 2위인 팀이기도하다 1위는 벤쿠버 타이탄즈  플옵제외하고 무패인 팀이고 그뒤가 뉴욕엑셀시어 13승2패 뉴욕도 연승거두다가 2패를 애틀란타 레인에 모두 패하게 되는 불운을 격었다 (애틀란타 레인은 13위 7승 8패를 격고잇지만 2승인 2위인 뉴욕에게서 뺏은것이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초대 오버워치리그 챔피언을 따는 팀으로 크게 알려진 팀이다. 한국인로스터로만 구성되어있는 팀이기도 하고 뉴욕,벤쿠버와 같이 apex시절에 한팀이 같이 만들어서 올라온 팀이기에 역시 아직도 강세인팀이기도하다. 하지만 챔피언이라는 자리가 무거웠는지 초반에 조금 패배를 해서 10승5패로 4위다. 하지만 플옵 파이널 리그에 올라가는 성적이기에 현행만 유지하면 챔피언 자리는 다시 노려볼만한 자리이기도 한다.

 

오늘경기는 2위와 4위의 대결이기도 하고 한국인로스터이기도 하기에 무척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이다

 

오늘 마지막 4경기에서는 플옵1패 제외하고 스테이지내에서는 무패행진중인 벤쿠버 타이탄즈와 LA글래디에이터즈와의 경기가 펼쳐지게 될거다.

벤쿠버는 정석과 합이 잘맞는 팀으로 현재 33을 제일 잘 운영하는 팀이기에 자신의 주력케릭을 한선수를 마킹해서 포지션 딜링등 모든동선을 배울수 있는 팀이기에 벤쿠버 경기는 꼭 보는것이 좋은편이다. 벤쿠버 경기는 9시 15분에 시작하니 여유롭게 볼수 있는 게임이다.

 

 

1~3일차 경기결과

서울다이너스티가 기분좋은 시작을 하고있다 연속4경기 4대0 세트득실이 지금 순위 근처팀중에서 제일 좋은편이기에 이대로만 가도 플옵가니 마니 하는 운에 맡기는 게임보단 확실히 올라가질거 같은 팀으로 지금은 급상승중에 있다.

바뀐다더니 정말로 바뀐팀이 되버렷다. 이번 스테이지3 정말 재밌는 버젼이 될꺼같다

 

하지만 아쉬운모습도 많이 존재한다. 지난번에 얘기했던 많은 이적들에서 이번에 주목해야할곳이 LA발리언트랑 메이햄이였는데.
메이햄같은경우는 한국인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유명선수들도 있지만 아닌선수들이 있다.
이번 메이햄경기를 볼때 앞라인 탱구성들이 너무 따로노는 경향이 많았다. 이적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너무 합이 안맞고 특히 D.VA같은 경우는 너무 아쉬운 장면이 많았다. 재퍼 선수인데 원래 서울 로스터에 있던 선수지만 활약이없어 메이햄으로 이적했지만 역시나... 지금은 디바가 너무나 많은 역활을 해야하는데 거기에 맞는 스킬 구성이 하나도없어서 케어가 안되는 장면이 너무 많았다. 특히 메트릭스가 모두 소모하거나 메트릭스 활용도가 너무 낮은 모습에서 새로들어온 페이트 선수랑 서로 안맞게 뛰거나 갈리거나 터지거나 하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 스노우볼이 크게 굴러 패배하는 경향이 보였기에 아쉬운 게임이 아니였나 싶다. 유명플레이어가 다 좋은건 아니지만 로스터에서 역시 맞는 선수들 끼리 내보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굳이 한국인 로스터를 고집을 안하더라도 거기에 잘맞는 선수가 오면되는데 메이햄은 너무 실적이 낮아서 그런지 한국인 로스터 에 고집하고있는 추세다. 한국인 로스터로 구성된 팀은 잘보면 한가지가 있다. 모두 기존 APEX에서 활동하던 팀이 그대로 이적해온경우다. 하지만 메이햄 같은경우는 이제 대리고온 선수들로 이제 연습을 해야하기에 그만큼에 투자할 시간이 필요하다. 겨우 몇주가지고는 이 몇년동안 함께한 로스터를 따라가기에는 무리가 아닐까싶다. 하기에 한국인 로스터를 고집하기 보다는 실력있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는방법으을 찾는게 좋지않을까 싶은 아쉬움도 많이 보였다.

페럿 혹은 페릿이라고 많이 불리지만 정확한 명칭은 페럿이다

 

페럿은 족제비과 중에 속하는 동물로 유일하게 가축화 되있다. 흔히들 족제비 수달 이런종류로 많이들 인식하고 있지만 페럿은 족제비과 중에서 유일하게 가축화가 되어있기에 사람을 따르게된다.

하루에 잠을 15시간정도를 자고 야행성이지만 환경에따라 바뀌기도 한다. 수명은 약 8~10년 정다.

페럿을 키우기에 몇가지 알아야 할게 있는데 주의사항을 보고 반려동물로 맞이할지 생각을 해보자.  반려동물은 절대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 말아야 하기에 꼭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자

 

1. 취선과 중성화 수술

페럿을 반려동물로 키우기위해선 취선과 중성화수술을 꼭해야하는데 발정기때 교미를 못하면 호르몬이 과다분비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된다 페럿은 면역력이 엄청 약한 동물이기에 예방접종 부신질병등 흔하게 걸리게 되기에 전문병원을 알아놓을 필요가 있다.

페럿같이 특수한동물은 약물의 그램차이도 미세하게 다르기에 페럿을 전문적으로 볼수있는 의사가 있는 병원이 내가 살고있는 근처에 있는지 부터가 중요하다 일반동물병원에가면 잘못보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기에 이것은 꼭 중요한 사항이다. 페럿은 면역력이 약하기에 병과의 싸움이기도 하기에 금액적으로도 많은부분을 찾이하게 된다. 예방접종은 대략 20만원정도이고 부신질병치료는 100만원도 나온다고 얘기들을 하신다. 부신말고도 흔한질병도 많기에 페럿을 키우는분들은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있으셔야한다.

 

 

2. 페럿은 성격에 차이가 많습니다

흔히들 페럿은 개와 고양이 같아서 잘따른다고도 알고있는데 그런 애들도있고 사람들 싫어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페럿마다 성격이 차이가 많아서 똑같은성격이 없다고 할정도라고 한다네요 입양하실때 미리 생각해셧다가 내가 입양한애가 사람들 따르지 않는다고해서 파양하는 불상사가 없었으면 좋기에 많은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3. 몸에서 나는 특유의 향

페럿에 아무리 취선제거술술을 해도 냄새나는건 어쩔수 없다고들 합니다. 사람에게도 특유에 냄새가 있듯이 강아지 키워도 강아지 주인에게는 강아지의 특유향이 나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식이지만 페릿은 유독 수술을 해도 냄새가 심한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지만 키우시는 분들은 못느끼거나 참는분들이 많으신데 이 냄새가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정도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페릿 키우는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페릿을 입양하기전에 냄새가 나기에 같이 사는 사람 혹은 가족에게 양해와 허락을 구하고 입양해라고 합니다.

 

4. 호기심이 많다.

페럿은 사육장같은곳에서 키울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강아지처럼 풀어놓고 키워야 하는 존재이기에 집이 적당한 크기가 아니라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서 면역력이 약해지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호기심이 너무 왕성해서 집에 구멍이란 구멍은 다 막아야할 수도 있다. 하수구 에어컨구멍 싱크대 구멍 세탁기 물빠지는 구멍 등... 너무많다 하지만 페릿분양전 미리 체크해서 우리도 사용할수 있게끔 안전마개를 씌우는걸 잊어서는 안된다

 

5. 페럿은 육식동물이다.

페럿은 육식동물이기에 흔히들 고기 이런걸 많이 생각하시는데 사람이 먹는 음식은 절대로 주어서는 안된다.

면역력이 약하기에 아이들이 죽는경우도 볼수도 있다 그래서 페럿전용 사료를 따로 구매해서 줘야한다 간식같은 경우는 닭가슴살 간이 전혀안된걸 추천한다. 하지만 음식은 아무거나 먹이면안되고 전용사료를 구매해서 주는게 제일 좋다.

육식동물이기에 페럿은 생각외로 대변에서 냄새가 많이난다고하기에 이점을 염두해 두자

 

 

 

모든 반려견이 똑같겠지만 내가 책임질수 없으면 절대로 키워서는 안되는게 반려견이다. 중고카페 같은경우에 내가 샀던가격에 대부분 받을려고 파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무책임한 사람들 호기심 하나로 주인이 바뀌는데 내가 직장다니다가 못쓰겠다고 다른직장으로 쫒겨나는거랑 같은경우라고 생각도 들지만 오히려 이건 돈은 받지도 않는경우니 비교대상도 안된다. 책임질것이 아니면 키우지도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페럿은 많이아프고 많은케어가 필요한 동물이기에 돈 시간이 여유가 많아야하며 혼자서 케어할수없는 동물이기도 하니 키우기전 절대적으로 내가 키울수있는지 생각하고 분양받았으면 한다

페럿도 키우기 힘드니 유기페럿을 많이 목격한다고 한다 분양받기전 유기센터를 한번 찾아가보는것도 좋지않을까?

우리의 일상에서 발이되어주는 자동차

항상 고장나지않고 영구적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기계라는건 고장나기마련 더욱더 자동차는 물리적으로 달리고 엄청많은 부품속에서 맞물려가는 기계인데요 자동차가 고장나게되면 정비를 해야하는데 정비소가서 과잉정비받을까 두렵고 가격은 비싸고 재대로정비 안될까봐 걱정인데 이번에는 자동차 정비를 잘받는법을 알아볼까 합니다

 

 

1. 정비소 한곳에서만 견적 받지말아야한다.

한쪽 정비소에서만 정비견적을 받는건 피해야 합니다 메이커 회사이던, 경정비업체이건 간에 같은증상으로 몇군대를 돌아보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업체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때문입니다. 요즘에는 국산차들은 공임비 부품가격표가 공개되어있어서 쉽게 부풀리기 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장나는 위치에따라 무엇을 어떻게 고치는지에 방법이 정비사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이래저래 알아보고 생각하고 정비소를 다시찾는게 바람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자동차의 컨디션을 체크할 필요가 있겠죠? 급하게 정비하다가는 품질 비용면에서 더좋은 서비스를 받을수도있지만 받지못하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2. 메이커는 비싸다?

요즘은 메이커회사들도 많이들 경정비쪽에도 업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메이커 같은경우는 정확한 부품비와 측정된 공임비를 모두 청구하기에 법에서 정해진 100%로를 받는 것이기에 100%를 받는거기에 비싸다고 생각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다른곳보다는 비싼건 맞습니다. 하지만 메이커들마다 이벤트와 할인을 많이하기에 잘 챙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메이커마다 선호하는 카드사, 보험사가 있어서 보험사에서는 무료정비쿠폰이 있습니다 간단히 오일 소모품류를 무료 혹은 할인을 해주는 쿠폰이 있기에 자기 보험회사에서 쿠폰을 알아보시고 가시면 좋습니다

카드사는 예를들어 무슨카드 오일결제시 2만원 할인 이런식의 이벤트가 메이커마다 존재합니다

내가 필요한 정비가 있을때 메이커 홈페이지가서 내카드가 할인받는 카드인지 확인해보고 가시면 할인을 많이 받으실수 있습니다. 소모품같은 경우에는 메이커가 쿠폰 할인 많기에 무료나 절반값에도 가능하니 체크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3. 과잉정비

요즘에는 부품이나 공임에서 가격을 부풀릴수 없지만 내가 수리하는거에서 더 나가서 수리할려고 하기에 자신의 차량 상태를 정확히 아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업체를 돌아서 견적내고 선택을 해야하지만 간혹 초보자분들이 당하시는게 한가지 부품만 갈면되는데 차를 맡기고 돌아와서보니 세가지 부품을 갈아버려서 돈으로 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 필요하니 교환했겠지 하고 결제를 하는데요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경우입니다

 

먼저 요즘에는 마음대로 정비를 하면안되기에 소비자랑 얘기된 부품만 갈고 추후 소비자한테 의견을 말하게 되있습니다 만약 이를 어기고 마음대로 갈으면 이건 서비스 일 경우는 모르지만 가격을 청구하면 소비자단체에 민원을 넣고 각 시군구청 자동차관리사업 담당자를 찾아가 얘기를 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오해를 말아야 하는게 정말 재대로된 정비업소인 경우 소비자에게 연락을 하여 상황이 이렇습니다 하고 설명과 함께 사진을 보내기도 한다

그리고 교체한후 모든부품에 관한 견적서및 명세서 보증기간을 같이 첨부해서 준다 요즘에는 문자 혹은 카톡으로 주기에 보관하기도 좋다

 

이와같이 알아볼껀 알아보고 챙겨야할껀 챙기면 과잉정비에 당하는 일은 줄어들고 내차에 맞는 정비를 잘할수 있을것이다

 

더욱 좋은건 주변에 잘아는 지인과 함께 가거나 조금은 정비공부를 하는법도 좋진 않을까? 미국에서는 이미 간단하게 자가 정비할수 있게 교육이 되어있고 우리나라도 점점 그런추새로 바뀌면서 간단하게 정비하는건 인터넷으로 찾아볼수 있다. 안해봐서 그렇지 한번해보면 별거아니다. 아니면 정비소에 이번엔 맡기더라도 인터넷으로 한번 알아보고 정비사가 정비하는 모습 알아보면 간단하게 소모품 종류는 바꿔 넣을수 있을것이다. 그러면 유지비가 조금더 싸지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다.

다른방법으로는 이와같이 알아놨다가 단골 정비소를 만드는 거다. 필자같은 경우는 정비소에서 이 KM정도 되면 한번 오세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브레이크 패드가 마모될 시기기에 안전하게 교체 하는 요망입니다 하고 문자를 주고 계신다. 위에 말한것 처럼 견적 보증 사진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기에 난 이정비소를 택했다. 그래도 다른 정비소 보다 공임비를 적게 받으시고 잘해주신다. 스팀세차까지 해주신다... 청소까진 아니더라도 내가 전에는 전국을 몇개월 단위로 이동하는 일이 많았던 일이였지만 각 동네마다 좋은 정비소는 다 있던거 같다. 인터넷으로 소문 난곳도 찾기도 쉽기에 알아보는 김에 좀더 알아봐서 단골집도 만들어서 편하게 유지하는것도 한개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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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 3가 6월7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하게된다

국내에선 트위치에서 독점으로 생중계이기에 보실분들은 트위치에서 보시면 리그토큰 추첨도있으니 이왕보실분들은 이시간에 보실수있으면 좋을듯 싶다

 

스테이지3 1주차 대진표와 경기시간이다

 

2019 오버워치 리그에 들어오면서 팀들도 늘어나고 연속경기가 사라졌기에 한경기 한경기 소중해진 모습이 보여지고있다

오버워치를 하시는분들도 보기도하지만 지금은 접었더라도 보시는분들도 많은거같다 E스포츠가 그렇지만 내가 직접 플레이 안하더라도 대리만족하는 분들이 많기에 지금의 E스포츠가 활성화 되지않았나 생각이든다

 

이번 1주차에는 한국인팀의 경기도 많다 첫날 서울다이너스티를 비롯하여 상하이드래곤즈, 플로리다메이헴도 한국인 풀로스터가 존재하기에 이번에는 어떤변화가 있을지 많은기대를 품기도 했다

 

서울다이너스티는 전후의 소통과 연속된 실수들을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가 보는 관점의 포인트가 될것이다 확실히 지난 시즌에는 갑짜기 힐러진들의 케리력에 손쉽게 승리를 가져가는 모습도 보여왔지만 항상 그런플레이가 아니고 어쩌다 나오는거기에 이번에는 얼마만큼의 연습을 해왔는지를 중심적으로 보면될 것이다

 

상하이드래곤즈는 한국인로스터로 바뀌면서 나날이 바뀌고 스테이지2 들어서 3탱3힐 조합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2탱1딜3힐 조합으로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기에 이번에 스테이지3에서 더욱강력한 딜러패치로 다시 플레이오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기대가되는 팀이기도 하다

 

2일차 에는 런던 스피릿파이어, 뉴욕 엑셀시어 가 풀 한국인로스터로 한국인들이 기대하는 팀들이기도한다

런던은 이미 마지막에 최종우승한 전력이 있기에 따로 말은 안하지만 뉴욕엑셀시어는 항상 강팀 연승에 꼬리표가 붙다가도 마지막이 항상 안타까웟다 플레이오프도 진출한적도 많고 최연승의 꼬리표도 항상있엇지만 마지막 플레이오프에 정말 질수없는 팀들에게 항상 패배해왔다 이번에 새로 영입한 플라워 선수를 비롯해 아직 새별비 파인등 많은 딜러진 선수들이 있는 팀이기에 이번 스테이지3에서 어떤포진으로 나올지 기대되는팀중 하나이기도 한다

 

3일차는 벤쿠버타이탄즈와 서울다이너스티 이지만 서울은 위에서 언급했고 벤쿠버 타이탄즈는 시즌1,시즌1 플레이오프 우승,시즌2 전체우승 까지 연승으로 어마무시하게 이겨왔지만 시즌2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안타깝게  샌프란시스코 쇼크에게 패배를 하게되었다 정말 둘팀다 엄청난 강팀으로 이번 리그에서 불리오고 있지만 벤쿠버는 한국인로스터로만 존재하고 쇼코는 한국인로스터도 있지만 다국인팀이기에 이팀도 한국인들이 많이 응원하는 팀중이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 쇼코의 첫경기는 1일 첫경기이기에 어떤변화가 있을지 기대가된다

 

이번오버워치가 메타가 점점 크게 변화가 되가면서 다시 딜러포진메타로 점점 바뀌어가고있는 실태이다 현재메타는

3탱3힐을 기점으로 윈스턴3탱3힐 , 2탱1딜3, 솜츠. 변형솜츠, BOB조합, 1탱3딜메타,1탱4딜메타 등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기점이다 지금까지 메타가 단일 메타로 항상 승부가 가려졌던 지난 오버워치와 달리 많은 변화와 전술이 나오기에 이번 스테이지3는 정말 기대해볼만한 스테이지인거같다

거기에 이번엔 많은 팀들이 대규모로 이적이 되었다. 특히 앞서 말한 메이햄 같은경우는 한국인 로스터로 꾸미기 위해 LA발리언트에 메인탱 선수인 FATE선수가 메이햄으로 이적했다. 이로써 메이햄은 완전히 한국인 로스터로 탈바꿈이 되었다. 하지만 한국인 선수로 도배되는거에도 좀 좋지못한 시선과 한국인 게임이 될꺼같은 이 오버워치 리그에 조금은 규제가 걸렸으면 싶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한국인 로스터가 아닌데도 우승한 샌프란시스코 쇼코와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고있는 델리스퓨얼등 팀들이 활약해주고 있기에 아직까지는 그런 걱정까지는 안해도 될꺼같은느낌이다. 한편으로는 방출 당한 선수들도 많기에 지금 메타 고착화와 주전으로 뛸수없는 리그에 벤치선수들도 많기에 조금은 메타 고착화가 풀려서 이 많은 벤치선수들 활약도 볼수 있는 메타가 빨리왔으면 싶은 바램이다.
오버워치 리그 생방송은 트위치로 중개되기에 실시간으로 방송보면 리그 토큰 추첨도 있다.
필자도 한번 당첨되어봤다 200토큰... 시간별로 3개주고 토큰추첨도 있으니 시간날때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고. 필자는 듀얼모니터기에 한번씩 게임하면서 시청도 하기에 듀얼 모니터를 맞추는 것도 좋지 싶다.
듀얼모니터 관해서는 다음번에 한번 다시 다뤄보도록 하겠다.

요즘에는 사람마다 자동차를 들고있는게 흔해진 시대이다

하지만 운전상식 자동차 관리 상식 같은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많이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든다

간편해진 운전면허부터해서 그냥 외워서 들어가면되는 자동차 필기시험 몇시간 연습안해보는 실기운전 외국에서는 초등학교부터 운전교육을 시작해서 의무화이기에 운전도 잘하고 상식도 깊고 게다가 경정비는 집에서 가능한게 선진국이다

잘못된 습관 잘못된 인식으로인해 아직까지 우리나라 교통은 후진국에 속하는게 조금만 돌아보면 당연하게 생각이 든다

기본적인 간단한 상식을 알아 가보도록 하자

 

 

1.엔진오일

 

모두들 엔진오일은 5000km마다 교체하는걸로 당연하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을것이다

엔진오일이라는건 쉽게말해 엔진이 구동중일때 쇳끼리 맞물리는곳에 닳지 않도록 윤활류 역활을 해주는게 엔진오일이다 거기에 엔진이 연소하면서 이런저런 찌꺼기가 쌓이게 되는데 그로인해 노폐물이 침체되지않고 빼주는게 엔진오일을 교체하는 작업이기도 한다

하지만 엔진오일은 교체시기가 기본5000km 많게는 15000km까지도 가능한게 엔진오일이다 즉 3배이다

정말 나는 정속주행에 얌전히 운전한다하면 정말 1만km넘어서 갈으시는게 유리하다 5000km는 최하로 잡은 측정치 이다 정말 레이스선수처럼 차를 과격하게 몰지않는이상은 보통 조금 밟는다 생각정도가 7~8000km정도이고 얌전하게 타시는 분들은 1만km넘어서 갈으셔도 무방하다  저수치는 엔진오일 박스설명서에 보면 적혀있기에 조금이라도 읽어보고 자기가 갈 타이밍은 트립에 마춰놓고 운행하도록하자

 

2. 브레이크 및 브레이크 엔진오일

브레이크는 차량운행중에서 빼놓을수가 없는 부품중에서 하나이다  사용하는 습관에서는 조금씩 다르지만 디스크 연마및 패드 교환주기는 대략 3~4만km정도이다 이건 디스크 브레이크에 해당하는거고 드럼식은 7만km마다 교체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허나 요즘에는 부식도 자주일어나고 운전습관마다 정말 브레이크 마모자체가 천차만별이다

운전하다보면 앞차에서 쓸때없이 브레이크등이 들어오있는 장면이 꾀 목격된다 브레이크를 미리 준비하고있는다고

브레이크발판위에 발을 살짝만 올려도 브레이크는 이미 작동되고있기 때분이다

내리막에서 엔진브레이크를 사용안하고 오로지 브레이크만 쓰는 분들도 많이 목격이 된다 그렇기에 교체시기보다는 제일 좋은방법은 엔진오일 교체마다 브레이크 체크좀 해달라고 하면 된다 과잉 정비니 뭐니 하는데 브레이크가지고 과잉정비해봣자 얼마나 남겠나? 우리 목숨이 달린 정비중 한개이기때문에 이건 과잉정비보다는 안전하게 갈아주는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패드같은경우에는 탈착하면 이만큼 마모됫다는게 눈으로 보이기에 과잉정비할수도 없다 다만 디스크는 우리가 연마를할지 갈아야할지 잘모르기에 이거는 그냥 선택사항인거 같다

 

브레이크 오일은 주기가 4만km정도이다 뭐 브레이크 갈으면서 교체해주는것도 좋다 허나 브레이크를 이제 잡다보면 유압이 떨어져서 한번씩 안잡힌다는 느낌도 들때가 있다

꾹하는 느낌이 쎄졋다던지 꾹할때 너무쉽게 밀려들어가면 유압에 문제있는거기에 당연히 바로 정비로소 가본다 무섭다고 굳이 렉카를 부를일은 없도록  유압이 낮아지거나 쎄졌을때는 겨울철에 문제도 있을수도 있기에 여러번 꾹꾹 밟다보면 돌아오기도 한다 하지만 너무 자주그런상태가 되버리면 바로 정비소로 가보는게 제일 좋은방법이다

 

3.부동액

부동액은 이와같이 반투명용기에 담겨있기에 엔진룸 열어보면 보인다 많이없다 싶으면 부동액 사와서 물과 1:1 비율로 섞어서 넣어주면된다  조금비싼것들은 내용물이 조금 다를수 있으니 설명서 참고해서 비율을 섞어서 만드면 된다

부동액은 겨울철 시동걸때 냉각수가 어는걸 방지하기위해서이니 너무 신경쓰게 보진말고 겨울철다와가면 보면될정도로 별로 신경안써도 되는종목중 한개이다

 

간단한 자가정비는 라이트 와이퍼 워셔액 등 그냥 정말 사서 끼우기만 하면되는것들도 많기에 장비를 사서 설명서만 읽어보면 누구든지 교체가능하다 그러니 너무 정비소만 의존하지말고 간단한건 본인이 경정비체크도 본인이 잘알고있으면 유지비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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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펄스어비스에 인수된 CCP게임즈 즉 이브 온라인이 펄스어비스에서 한글화 해서 올해 4분기경에 내놓을 전망이라고 한다

이브온라인은 아이슬란드 게임사인 CCP에서 2003년부터 운영한 게임이다 즉 지금 현재 16년째 운영중인 장수 게임인 셈이다 하지만 전세계인이 즐기고 있다는점 모든면에서 이게임의 동시접속자 수는 어느게임에서 따라갈수 없다는점에서 이게임이 아직까지 인기있는 이유를 보여주고있다

 

이게 16년전 그래픽이라고 하면 믿어지나?...

 

당시 슈퍼컴퓨터로 서버를 구축했으며 서버경제를 위해서 경제물리학자 분들을 고용해 경제시장을 만들며 연구하고 자문을 구하기 시작했고 그결과 레벨제가 아닌 MMORPG형식의 스킬제로 어마무시한 시간과 투자를 해야하는 게임이 되버렸다 입문 난이도가 높은편이긴 하나 조금만 투자하면 누구나 다할수있다는 점에서 이게임이 장수하면서 엄청난 인기중이지 않나 싶다

 

이브온라인이라고하면 천문학적 현금가치가 많은 게임이라고 널리 알려져있다

이유는 현실시간과 게임시간이 똑같으며 배를 건조하는시간도 어마무시한걸로 알려져있다

예를들어 타이탄이라는 거대한 배가있다 이배 하나만으로 전쟁을 뒤바꿀 수 있을정도로 엄청난 배이기도 한다

이브온라인이 16년이나 지났음에도 몇개없는 (아직 10자리 숫자쪽이라는걸로 알고있다) 배이기도 한다

 

배건조 자체가 3~4개월의 제작기간이 필요하고 배를 운행하는 스킬을 찍는데 드는 시간이 약3년 현금값어치로 3억정도라니 3년을 투자해야만 하는 배이기에 몇대없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기도 한다 하지만 그만큼 어마무시한 스킬들도 많다

배는 혼자건조하나? 배를 건조할수있는 시설조차도 어마무시하기에 함부로 건조할수있는 여건을 가지기란 어지간해선 힘들지만... 한국섭으로 넘어오면 어떤 양상을 띄울지는 아직까진 미지수이다

(디아블로3,워크3등등... 많은사건을 한국인이 보여주었기에....)

 

행선간에 이동시간을 줄여주는 포탈이 있기에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증명해주는 배이기도 한다

전쟁에서는 둠스데이라는 어마무시한 포격이 있기에 전쟁이 판도가 이배 하나로 뒤바뀌기도 한다

 

이와같이 현금 값어치가 억대 이런수준 전쟁한번에 천문학적 돈이 들어가지만 이게임의 현금화는 엄청난 불법이기에

스킬제이기도 하고 아이디 제한도 있기에 현금하다가 적발되면 정지는 기본이고 돈도 마이너스 몰수에 거기에 연관된 사람들도 정지라고 하니 엄청난 규제때문에 함부로 현금화를 못하기도하는 게임이기도 해서 게임 경제가 잘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이다

 

올 연말에 나오는 EVE 온라인 한글화... 국내에선 아직 마이너한 게임이기도 하지만 워낙 유명한 사건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홍보하게되면 알만한 사건들이 많은 게임이기도 했을정도이니... 연말 출시에 한국인들 입성이면 게임이 어떤판도를 보여줄지 흥미진진하기도한 게임이기도한다

 

우리나라에만 와서 흥행만 이루어지면 게임 판도가 많이 바뀌는데 이미 마이너하지만 국내에서 올드층을 구비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기에 아직까지는 기대감이 많은편이다.
외국에서도 이미 많은 사건으로 화두가 되었던 게임이고 한번 화두가 되면 천문학적인 금액이 왔다갔다 하는 전쟁도 이미 몇번 벌어졌다. 간단하게해서 한 그룹이 연합에게 망했는데 3년간 이 연합에 들어가서 비굴하게 살면서도 결국엔 리더제외한 제일 높은직에 올라가서 이 연합 돈을 모든걸 막고 뿌리고 해서 자기가 속했던 그룹을 복수하는 내용이 담긴 일화가 있다. 대부분 게임 유저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본 내용이다. 그 게임이 바로 이 EVE온라인이기에 한국에 들어오면 어떤 화두가 될지 기대가 되지않을까 싶다.
한국인은 이때까지 모든게임의 역사를 갈아치우다 싶히 한역사가 있고 외국인들이 오히려 한국서버 혹은 한국인들을 위한 몬스터등 을 만들어야한다고 찬사를 보내기도한다.
그만큼 한국인들 능력도 대단하고 집착성도 대단하다. 외국 E스포츠 게임도 보면 한국인 용병선수들도 많이있다. 1군뿐만아니라 2~3군에도 한국인 프로 준프로 프로지망생등 한국인이 외국에가서 뛰는게 많기에 지금 이 EVE온라인이 한국서버에 열리면 3년 걸리던 타이탄이 1년이면 된다라는 식으로 농담아닌 농담까지 나오는거보니 한국서버에 오픈되면 정말 재밌어 질꺼같은 게임중 한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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